
잊고살았던 억울함과
희석되었던 분노와...
억눌려진 광기가...
'나'를 다시 해방해 달라..
외쳐대는 소리가 들리는 듯...
그 소리가 어지러움으로 발현하는것 같은..
그런느낌이다...
그런데 멈출 수 없어..
어딘가에 적으면서라도 정리하고 털어내지 않으면...
정말 미쳐버릴것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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