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씩..
TV나 유툽 같은 데서...
이런 상황이 나온다...
아는 여자사람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남자 출현진이.. 안타까워하며...
'그 여자사람은.. 자신의 소중한 뭐뭐였다'
따위로 말하는 장면...
이제.. 보통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아.. 저 남자는 그동안 저 여자를..
이렇게 소중히 생각해 왔구나...
라고 이해를 하는데....
유독 트집을 잡으면서..
자신만 이걸 알아챘냐며 불편해하는 애들이 있어...
'였어' 면은 이젠 아니냐고...
만약 그걸 웃기려고 한 거면... 노잼이고...
진심으로 말한 거면... 당장 끌고 가서.. 지능 검사를 받아봐야 해...
그 뉘앙스로 말한 게 아니란 걸...
이해하지 못한 거야....
지능이 낮아서..
자신이 아는 만큼만 이해를 한 거야....
자신이 그렇게 혼자 알아낸 진실을 공론화하면..
모두가 계몽되어 자신을 우러러보고...
상황이 재밌을거라고 여기는거야...
본인이 경계선지능 장애인데..
평생 모르고 살았던 피해자 일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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