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게임을 사전예약 하고 왔다...
한국 게임을 안 하기로 다짐을 한 나에게..
중국풍 게임은 제법 흥미로운 문화적 충격이다...
중국의 여행객들은 싫어하지만..
중국의 문화 자체는 싫어하지 않는것이다..
뭣보다 마음에 드는점은...

오브젝트를 회전 하면서 멋대로 조합해서..
오밀조밀하게 꾸미는게 가능할 거라는점이야...
모비노기에선 이걸 가능할것처럼 광고해놓고..
실제로는 그게 안 되어서 짜쳤던 기억이 있다...

나는 이 편안한 동양풍 그래픽을 보며...
중국게임 특유의 세월을 갈아넣는 듯한 감당 안 될 여유로움을 즐기며..
인간도 싸움도 없는 세상에서.. 힐링 할 수 있지 않을까...?
게임 내 캐릭터들의 성우가 있다면...
꼭 중국어였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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